치유 사역
해외 선교 현장의 의료봉사와 기도로, 아픔 가운데 있는 이들을 찾아가 전인적 회복을 섬깁니다.
류칠현 목사와 라파선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치유의 은사로 몸과 마음과 영혼의 회복을 섬기며, 치유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합니다.
라파선교회의 치유는 치유 자체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치유를 통해 마음의 문을 열고,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세우고, 다시 그들이 복음의 증인이 되도록 하는 것 — 이것이 라파선교회가 바라보는 치유선교의 방향입니다.
치유에서 복음으로, 복음에서 교회로, 교회에서 선교로
해외 선교 현장의 의료봉사와 기도로, 아픔 가운데 있는 이들을 찾아가 전인적 회복을 섬깁니다.
치유로 마음의 문이 열릴 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합니다. 치유는 복음을 위한 통로입니다.
미얀마, 필리핀, 우간다, 캐나다 등 해외 선교 현장을 찾아가 현지 교회·선교사들과 함께 사역합니다.
치유의 은사와 소명을 가진 이들을 훈련하고, 국내외 선교 현장으로 파송하고 연결합니다.
2026년 8월, 류칠현 목사가 선교사로 미얀마 따웅지에 정착하여 양곤·만달레이 순회 의료봉사를 거쳐 무료병원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치유의 현장에서 복음이 전해지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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