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 액티비티 › 해외 선교지

복음이 필요한 곳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국내를 넘어 해외 선교 현장을 찾아가 현지인과 선교사들을 섬기며 치유와 복음을 함께 전합니다.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현지 교회와 사역자들이 지속적으로 사역할 수 있는 기반을 세워갑니다.

우리가 섬기는 선교지

미얀마

양곤·만달레이·따웅지 — 순회 의료봉사와 교회 섬김을 거쳐 2026년 따웅지 무료병원 사역이 진행 중인 주 사역지입니다.

필리핀

현지 교회·지역 공동체와 협력하며 치유선교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우간다

치유사역을 통해 지역사회와 접촉점을 만들고 복음의 문을 열어갑니다.

캐나다

현지 교회 및 선교사들과의 동역을 통해 치유와 복음의 사역을 감당합니다.

해외선교 사역 히스토리

치유로 마음을 열고, 복음으로 소망을 전하며, 현지 교회와 함께 걸어온 기록 · 수치는 보도 기준

라파선교회의 치유선교는 2006년 중국에서 시작되어 20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얀마 사역은 2018년부터 8년째 계속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캄보디아·태국·베트남 등지에서도 치유와 복음전도 사역을 감당해 왔습니다.

2006

중국 치유선교 시작

사계·송강하·대천교회와 장백산 등지에서 치유선교를 감당하며 중국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2018

미얀마 사역 시작

미얀마 치유선교가 시작되어 2026년 현재 8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2

미얀마 양곤 — 진료와 복음전도

사흘간 270여 명 무료 침술 진료(기사에 따르면). 이어 빈민지역에 공용 화장실 4개를 신축하며 지역의 실제 필요를 섬겼습니다.

2023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진료선교

현지 교회에서 열흘간 약 800명을 진료하며(기사에 따르면) 치유와 복음전도를 함께 감당했습니다.

2024

미얀마 오지·교회·학교·고아원 순회

오지 3개 지역 순회 진료·전도에 이어, 6개 교회를 돌며 하루 60명 이상을 진료하고 물품과 이동 수단을 지원했습니다(기사에 따르면).

2025

지진 피해 지역과 현지 교회 섬김

사역 중 미얀마 대지진을 겪으면서도 의료봉사팀이 현지 교회와 이웃을 끝까지 섬기고 돌아왔습니다.

2026

따웅지 정착 · 무료병원 사역 진행 중

선교사로 따웅지에 정착, 양곤·만달레이 순회 의료봉사를 거쳐 8월부터 현지 협력기관과 함께 무료병원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GOODTV NEWS] 인도네시아서 진료·복음전도 사역 (2023)
[류칠현 채널] 치유 사역 현장

한 번의 방문이 아니라,
한 지역의 회복과 복음의 확장을 함께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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