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교

지진 속에서도 미얀마 현지 교회와 이웃을 끝까지 섬겼습니다

2025년 3월 18일부터 4월 1일까지 미얀마 사역 중 규모 7.7의 대지진을 겪었습니다.

라파선교회 의료봉사팀은 그 속에서도 현지 교회와 이웃을 끝까지 섬기고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위기 가운데서도 치유와 복음의 사역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소식 > 관련기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지진 속에서도 미얀마 현지 교회와 이웃을 끝까지 섬겼습니다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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